| 한스경제=김유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비대면 투자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를 돕기 위해 주식투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다음달 한 달간 서울 송파구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과정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기본 사용법을 다루는 입문 강의다. 국내·해외 주식 주문, 차트 활용, 사용자 편의 기능, 익절·손절매 리스크 관리 등 실전 매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했다.
총 8회로 운영되며, 첫 회와 마지막 회에는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와 대응 요령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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