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SNS
손담비가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그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야호 거의 다 일자로 찢어졌어! 이제 나가볼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손담비는 벽에 붙어 대형 거울을 보고 다리 찢는 연습을 하고 있다. 특히 출산한 지 불과 4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탄탄한 몸매와 유연성을 자랑한다.
앞서 손담비는 남다른 발레 실력을 뽐내며 “발레 열심히 한 보람이 있지요. 드디어 목표치 몸무게 완성”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본 모델 이현이는 “우와아아어어아아”라는 댓글을 남기며 손담비의 유연성에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한 후 4월 출산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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