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트레이드마크였던 삭발과 수염을 없애고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깔끔하고 어려진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황재근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맛아. 맛커. 맛점. 맛패. 맛가. 맛플. 맛보기용”이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근은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동안 그의 트레이드마크였던 삭발 머리와 수염이 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깔끔하고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그는 한층 더 어려진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황재근은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에서 패션디자인과 조형예술 석사 과정을 마친 실력파 디자이너다. 온스타일 예능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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