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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비는 주하, 주아, 유란, 서윤, 유이 등 5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하이틴 성장형 아이돌’을 표방하는 이들은 지난해 11월 프리 데뷔 싱글 ‘클랩’(CLAP)을 발표해 K팝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뒤이어 지난 4월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아에이오우’(AEIOU)를 내고 활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이번 스페셜 싱글을 통해 4개월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싱글과 동명의 곡인 ‘아쿠아 블루’는 J-펑크 스타일 곡으로, 일렉트릭 피아노, 플루트, 스트링, 브라스 등 다채로운 악기를 조합해 여름날의 정취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소속사는 “청량한 사운드와 버비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분위기의 곡”이라며 “사랑이 막 시작되려는 찰나의 떨림, 아직 말하지 못한 설렘, 투명하게 번지는 감정의 파동 등을 가사 주제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아쿠아 블루’ 음원은 이날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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