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원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2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으로 돌아왔다. 이직을 꿈꾸는 낀대 주임으로 분해, 특유의 순발력과 애드리브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지난 9일 공개된 '직장인들' 시즌2는 공개 직후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원훈은 이번 시즌에서도 현실과 콩트를 넘나드는 연기력으로 극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회의 장면에서 쏟아내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예측 불가능한 애드리브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배우 조정석과의 만남에서도 그의 애드리브는 멈추지 않았으며, 갑작스러운 영상 통화 연결 장면은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했다.
시즌 1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김원훈의 활약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첫 화를 시청한 이들은 "김원훈 등장할 때마다 웃음밖에 안 나온다", "눈빛 연기도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훈은 유튜브 채널 '숏박스'를 통해 다양한 콩트와 패러디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유튜브 '네고왕', SBS Plus와 ENA '지지고 볶는 여행', SBS '마이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만능 예능인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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