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서장 유동하)는 12일 유동하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지역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을지연습의 취지와 중요성을 공유하고, 역할과 임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2025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기능별 임무 수행계획과 비상 상황 시 대응 절차를 점검하며, 실전과 같은 상황 대응을 위해 필요한 세부조치 사항을 공유했고, 특히, 전시와 사변 등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아울러, 안보 위해 상황에 대한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육군 제32사단 1대대 지원과장을 초빙해 최신 안보 정세와 대응 방안에 관한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동하 경찰서장은 “이번 2025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와 안보교육을 통해 비상상황시 경찰의 역할과 대응 절차를 다시 한번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히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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