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올 하반기 부산 하이엔드 시장의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대우건설 ‘써밋 리미티드 남천’이 특별공급에 이어 12일(화)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도 총 16,286개의 청약통장을 싹쓸이하며 올해 부산 내 최고 청약 흥행 단지로 우뚝 섰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2일 진행된 ‘써밋 리미티드 남천’ 1순위 청약(특별공급 제외)에서는 720세대 모집에 총 16,286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22.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4㎡B타입에서 나온 349.17대 1로, 24세대 모집에 8,380건이 접수됐다. 이외에도 84㎡A타입이 137.85대 1, 112㎡B타입이 18.68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 같은 성적은 앞서 부산 최고 흥행 단지로 꼽힌 ‘르엘 리버파크 센텀’의 1순위 평균 경쟁률(4.66대 1)을 무려 5배 가까이 웃도는 수치다.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부산에서 3.3㎡당 평균 분양가 5천만 원 시대를 연 첫 단지로, 높은 분양가와 부동산 시장 전반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청약 흥행을 거둔 것은 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과, ‘써밋’ 브랜드가 가진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하반기 부산 하이엔드 시장의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며 “기대에 걸맞은 최고의 하이엔드 아파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부산 전통 부촌인 남천동 핵심 입지(옛 메가마트 부지)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0층, 5개동 총 8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84㎡~243㎡로, 중대형 위주의 다양한 평형을 선보인다.
단지는 ▲대우건설의 첫 ‘써밋 리미티드’ 단지라는 상징성 ▲광안대교 시작점 인근의 독보적인 입지 ▲전 세대의 약 88% 광안대교 조망 가능 ▲최고 2.8m의 높은 천장고 ▲최대 세로 폭 2.4m, 가로 폭 1.9m의 대형 통창 ▲가전, 가구, 마감재 등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 사양 ▲세대당 2.17대 규모의 넓은 주차장 ▲ 부산시 세대당 최대 규모 고급 커뮤니티 시설(조망 특화 스카이라운지 및 게스트하우스, 전국 최초 자동화 금고 서비스, AI기반 퍼팅 시뮬레이션 등이 마련된 토탈 골프라운지, ‘Bang & Olufsen’의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된 시네마, 부산 최초 복합 테니스 공간 등) ▲선큰(Sunken)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조망을 확보한 조경 특화 공간 ▲남천동 중심 생활권의 풍부한 인프라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금일(13일, 수) 2순위 접수에 이어 20일(수)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당계약은 9월 1일(월)부터 3일(수)까지 3일간 예정돼 있다.
견본주택 ‘써밋 갤러리 남천’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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