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izna(이즈나)가 또 하나의 해외 대형무대 출격과 함께, 글로벌 성장세를 본격화한다.
13일 웨이크원 측은 izna가 오는 16~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릴 'SUMMER SONIC 2025(서머소닉 2025)'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서머소닉'은 전 세계 대형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전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는 무대다. izna는 유수의 K팝 선배동료들과 함께 현지 팬들을 마주할 예정이다.
이번 izna의 '서머소닉' 출격은 지난해 11월 정식데뷔 이후 9개월만의 일로, 최근 'KCON LA 2025'와 함께 이들의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한편 izna는 최근 싱글앨범 'BEEP(삡)'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양한 국내외 행보에 나서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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