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한동희·이창민, '사마귀' 합류…강렬한 활약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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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한동희·이창민, '사마귀' 합류…강렬한 활약 예고

엑스포츠뉴스 2025-08-13 08:57: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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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동희와 이창민이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고현정, 장동윤, 조성하, 이엘 등 쟁쟁한 배우들이 합류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오늘(13일)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한동희와 이창민이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먼저 한동희는 서글서글한 인상의 호감형 비주얼 ‘아라’ 역을 맡았다. 정연(김보라 분)의 친한 언니인 아라는 과연 극 중 어떤 인물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창민은 ‘민재’ 역으로 변신해 장동윤과 호흡한다. 해당 캐릭터를 통해 어떠한 긴장감을 불어넣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드라마 ‘슈룹’, ‘세작, 매혹된 자들’, ‘비밀은 없어’, ‘경성크리처’ 시즌2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선보여 온 한동희. 이어 이창민은 영화 ‘정민이의 겨울’,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혼례대첩’, ‘열혈사제’ 시즌2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속 한동희와 이창민이 얼마나 임팩트 있는 에너지를 선사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동희와 이창민이 출연하는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오는 9월 5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 눈컴퍼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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