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최시훈과 결혼 전 혼인신고 “집 공동명의 위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에일리, ♥최시훈과 결혼 전 혼인신고 “집 공동명의 위해”

스포츠동아 2025-08-13 08:06:28 신고

3줄요약
에일리 소셜 캡처

에일리 소셜 캡처


에일리가 혼전 동거와 혼인신고를 먼저 한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에일리가 출연해 올해 4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에 골인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그는 미국에 있는 가족들의 권유로 결혼 전 1년간 동거를 했다고 밝혔다. “할머니와 이모가 ‘일단 같이 살아보라’고 하셔서 시작했는데 너무 잘 맞아서 결혼하게 됐다”는 것.

에일리와 최시훈의 첫 만남은 콘서트 뒤풀이 자리였다. 당시 라운지 바를 운영하던 최시훈이 공연을 본 뒤 장소를 무료로 내주고 술까지 제공했다. 이후 연락을 주고받으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3개월 만에 예식장을 알아볼 정도로 초고속으로 결혼을 준비했다.

사진제공ㅣSBS

사진제공ㅣSBS

에일리는 “결혼 전제 아니면 연애를 안 한다고 했다”며 “작년 8월에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집을 공동명의로 하느라 그랬다”고 설명했다. 또 “연애 초반부터 서로 가치관이 잘 맞고 대화 방식도 잘 통해 확신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예식 전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였으며, 결혼 후에도 애정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