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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힘쓴 영웅의 모습을 그라피티로 표현하고 광복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복 80주년을 축하하는 독립운동가 15인 포토존 △임시정부를 지킨 최후의 9인 △컨테이너 전시실 내 작품 전시등 세 가지 코너로 구성된다.
전시는 내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교육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엄동환 정독도서관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자랑스러운 역사로 기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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