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어 불참’ 이삭, 결국 태업 선언! “다시는 뉴캐슬에서 뛰지 않겠다, 복귀 의사 없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 투어 불참’ 이삭, 결국 태업 선언! “다시는 뉴캐슬에서 뛰지 않겠다, 복귀 의사 없어”

인터풋볼 2025-08-12 18:50: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알렉산더 이삭이 태업에 들어갔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이삭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다시는 뛰지 않겠다고 단호히 밝혔다. 이삭의 뉴캐슬에서의 커리어는 끝났다. 팀으로 복귀할 의사도 없다. 뉴캐슬은 매각 수순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리버풀의 관심과 이삭이 이적을 원하면서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삭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이적을 선언했다. 리버풀이 다르윈 누녜스의 이탈에 대비하여 처음 이삭 영입을 위해 뉴캐슬에 접근했는데 거절당했다. 그렇게 리버풀은 위고 에키티케로 선회하여 에키티케를 영입해 이삭은 뉴캐슬에 남는 것으로 보였는데 돌연 이적을 선언했다. 이삭은 리버풀과 개인 합의까지 마쳤고 뉴캐슬의 아시아 투어에도 불참했다. 이삭은 전 소속팀인 레알 소시에다드로 가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

뉴캐슬이 투어를 마치고 돌아왔고 친선경기를 또 치른 뒤 이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삭의 입장은 확실했다. 리버풀과 이미 개인 합의를 마친 뒤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뉴캐슬에 내보내달라고 태업까지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뉴캐슬이 이삭 매각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는 대체자를 쉽게 구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뉴캐슬은 이삭이 리버풀과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새로운 공격수로 라이프치히의 벤자민 세스코를 낙점했다. 뉴캐슬은 라이프치히가 한 번에 수락할 만한 높은 금액도 제안했고 세스코 영입을 위해 설득에 나섰으나 실패했다. 세스코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도 나가지 못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세스코 영입에 실패한 뉴캐슬은 다른 공격수도 알아보고 있다. 온스테인 기자는 12일 추가 보도를 내면서 “뉴캐슬은 제이콥 램지 영입을 놓고 아스톤 빌라와 협상을 시작했다. 에디 하우 감독도 램지의 열렬한 팬이다”라고 이야기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