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영성 기자] 한림성심대학교(총장 문영식)는 12일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수험생들을 위해 춘천지구 고사장인 남춘천여자중학교를 방문해 응원에 나섰다.
이날 한림성심대 교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들에게 칫솔·치약셋트와 간식을 전달하며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반종오 입학·홍보처장은 “오늘 시험을 본 수험생들 모두 고생하셨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 며 “우리 대학은 검정고시 출신의 입학생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취업에 유리한 다양한 학과와 장학제도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검정고시 합격자들은 한림성심대 정원 내 일반전형과 일반고 특별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신입생 첫 학기 장학금 50%를 지급하는 신입생 입학 장학금과 25세 이상 입학 학기 수업료 50%, 입학 학기 제외 매 학기 수업료 30%를 지급하는 만학도 장학금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림성심대는 다양한 맞춤형 장학 혜택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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