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파이터 5인 출전UFC 상하이 대회 확정…조니 워커·오르테가 등 톱 파이터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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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파이터 5인 출전UFC 상하이 대회 확정…조니 워커·오르테가 등 톱 파이터 집결

인디뉴스 2025-08-12 17: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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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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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UFC가 중국 상하이에서 이틀 연속 대회를 연다.

‘워커 vs 장밍양’ 메인이벤트, 강력한 타격전 예고

오는 23일 ‘UFC 파이트 나이트: 워커 vs 장밍양’과 22일 ‘ROAD TO UFC 시즌4’ 준결승이 상하이 쉬후이구 상하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상하이 스포츠국, 쉬후이구 정부, 알리바바 자회사 오렌지 라이언 스포츠, 그리고 UFC의 방송 파트너인 차이나 모바일 자회사 미구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23일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워커 vs 장밍양’ 메인 이벤트에서는 라이트헤비급 랭킹 13위 조니 워커(브라질, 21승 9패 1무효)가 중국의 피니셔 장밍양(19승 6패)과 맞붙는다. 워커는 폭발적인 타격과 변칙적인 스타일로 유명하며, 장밍양은 최근 상승세를 타며 피니시 능력을 입증했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페더급 랭킹 4위 브라이언 오르테가(미국, 16승 4패 1무효)와 전 밴텀급 챔피언이자 현재 페더급 7위인 알저메인 스털링(미국, 24승 5패)이 격돌한다. 두 선수 모두 타이틀 경험이 있어 치열한 전략 싸움이 예상된다.

이외에도 헤비급 랭킹 3위 세르게이 파블로비치(러시아)와 6위 왈도 코르테시 아코스타(도미니카공화국)의 톱10 대결, 플라이급 ‘티벳 이글’ 수무다얼지(중국)와 케빈 보르하스(페루)의 맞대결 등 다양한 카드가 준비됐다. 메인카드는 오후 7시, 언더카드는 오후 4시에 시작된다.

ROAD TO UFC 시즌4, 스밍·윤창민 출격

22일 열리는 ‘ROAD TO UFC 시즌4’ 준결승의 스페셜 메인 이벤트에서는 시즌3 여성 스트로급 우승자 스밍(중국, 17승 5패)이 브루나 브라질(브라질, 10승 1무 5패)을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플라이급에서는 시즌2 우승자 츠루야 레이(일본)와 냠자르갈 투멘뎀베렐(몽골)이 맞붙고, 윤창민(한국, 8승 1무 2패)은 호주의 세바스찬 살레이(9승 1패)와 페더급 준결승에서 격돌한다. 밴텀급, 라이트급 등 다른 체급에서도 중국·일본·뉴질랜드·싱가포르 등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강자들이 준결승 진출을 위해 경쟁한다.

이 외에도 논토너먼트 경기로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제자 장윤성(한국, 7승 1패)이 호주 HEX 파이트 시리즈 챔피언 키트 캠벨(15승 7패)과 맞붙는 웰터급 대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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