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등촌동, 이유림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 멤버 윤시윤이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12일 앰퍼샌드원(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스카이아트홀에서 미니 3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 미니 3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 4월 미니 2집 'WILD & FREE'(와일드 앤 프리) 발매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이날 윤시윤은 이번 컴백에 대해서 "(기존과는) 또 다른 스타일의 곡이다. 비주얼이나 스타일, 그리고 실력적으로도 멤버들이 성장하고 멋있어진 상태로 컴백을 했기 때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앤디어(팬덤명) 분들이 많이 관심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LOUD & PROUD'를 발매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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