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취급주의 美친자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방송에서 이주승은 그동안 숨겨왔던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주승은 ‘산스장’에서 단련한 동체시력을 뽐내는가 하면, 독특한 연애 스타일을 공개한다. 그는 고백부터 이별까지 모든 과정을 문자로 해결했던 웃픈 사연을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여자친구를 위해 싫어하는 회를 수년간 먹었다는 에피소드는 그의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이주승은 격투기 팬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국내 격투기 영웅 최홍만을 향한 뜨거운 팬심을 고백하며, 최홍만에게 사과를 한 손으로 쪼개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최홍만 옆에서 '도우미'를 자처하며 열렬한 팬심을 드러낼 예정이다. 과거 태권도 선수로 활동했던 이력과 관련된 에피소드 역시 흥미를 더한다. 선수 생활을 그만둔 이유, 학창 시절 태권도 덕분에 시비를 피할 수 있었던 사연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이주승의 활약은 오는 1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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