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1억 파운드' 그릴리시, 맨시티 떠나 에버턴 임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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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1억 파운드' 그릴리시, 맨시티 떠나 에버턴 임대 합의

모두서치 2025-08-12 13:23: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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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초로 1억 파운드(약 1867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던 잉글랜드 축구 대표 출신 잭 그릴리시(30)가 EPL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에버턴으로 임대 이적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매체 'BBC'는 11일(현지 시간) "EPL 에버턴이 맨시티로부터 그릴리시를 한 시즌 임대 영입한다"며 "30만 파운드(약 5억6000만원)의 주급을 받는 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영국 언론인 '스카이스포츠'는 "이번 계약에는 에버턴이 5000만 파운드(약 933억원)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그릴리시는 애스턴 빌라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선수다.

2선 전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창의적인 미드필더로, 공격 보강을 꾀했던 맨시티의 러브콜을 받아 2021년 이적했다.

그릴리시는 당시 EPL 최고 이적료이자 리그 최초로 이적료 1억 파운드를 기록해 많은 관심을 끌었는데,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이에 지난해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멤버로 뛰지 못했다.

내년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잉글랜드 대표 복귀를 노리는 그릴리시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기 위해 에버턴으로 임대 이적을 결정한 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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