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푸른 바다 여행 특별 프로그램 운영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센터장 김지수)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들의 창의력과 호기심을 키우기 위한 맞춤형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이다봄 센터에서 아동들 30명이 참여해 다양한 해양 체험활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바닷속 환경을 상상하며 꾸미는 수족관 만들기 ▲시원하고 신나는 물풍선 던지기와 물총놀이 ▲비눗방울로 바다 속 기포를 표현하는 바닷방울놀이 ▲창의력을 발휘한 플레이콘 바다 생물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바다의 아름다움과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시는 다양한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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