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한채희가 무더위도 녹여버릴 달콤한 플러팅을 날린다.
한채희는 12일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싱글 ‘딱 좋츄’를 발매, 플러팅의 교과서가 될 밈(meme)송을 선보인다.
‘딱 좋츄’는 대표적인 플러팅 멘트 ‘라면 먹고 갈래?’보다 더 솔직하고 대담한 직진 고백이 담긴 곡으로, 한번만 들어도 빠져드는 한채희의 달달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노래다. ‘딱 좋츄’ 가사에는 상대의 마음을 꽉 잡으려는 플러팅 멘트들이 가득 담겨있어 리스너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듣기만 해도 중독되는 플러팅 밈(meme)송을 들고 온 만큼, 배우 한채희가 이번 신곡 ‘딱 좋츄’으로 어떤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갈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배우에서 첫 싱글 ‘딱 좋츄’를 발매하며 가수 도전에 나선 한채희는 올여름 쿨한 고백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첫 싱글 ‘딱 좋츄’로 찾아온 한채희는 연극 ‘오마이갓’, ‘행오버 - 서울’ 무대에 올랐던 2000년생 신예 배우로, 이번 첫 싱글 발매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한채희가 연기부터 음원발매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가수 한채희의 행보 역시 많은 기대가 따르고 있다.
한채희의 첫 싱글 ‘딱 좋츄’는 1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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