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과 박지현이 주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이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넷플릭스는 이 작품을 9월12일에 내놓는다고 1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은중과 상연'은 서로 가장 좋아하는 친구이면서도 질투하고 미워하는 은중과 상연의 얽히고 설킨 시간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김고은이 '은중'을, 박지현이 '상연'을 연기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2007)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2018)을 쓴 송혜진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연출은 '사랑의 이해'(2022) 조영민 감독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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