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방송되는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는 해방촌의 놀라운 건축과 숨겨진 역사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개그맨 엄지윤과 조진세가 ‘느낌 좋은’ 공간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통해, MZ세대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해방촌의 매력을 파헤친다.
방송에선 엄지윤과 조진세가 해방촌에 도착하자마자 그 독특한 분위기에 압도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VCR을 통해 이를 지켜보던 브라이언 또한 “오마이갓!”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유현준 건축가는 해방촌의 특별한 특징 덕분에 "자동차로부터의 해방이 가능한 동네"라고 분석해 흥미를 더한다. 과연 해방촌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은 무엇일까?
해방촌 투어 중 엄지윤과 조진세는 우리나라 최초로 지어진 특별한 건축물을 발견한다. 이 건축물에는 가슴 아픈 역사적 비밀이 숨겨져 있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고 한다. 해방촌에 숨겨진 ‘우리나라 최초’ 건축물의 정체와, 그 뒤에 감춰진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여행이 진행될수록 해방촌의 숨겨진 비밀들이 드러나면서 엄지윤과 조진세는 연신 감탄사를 쏟아낸다. 특히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건축물을 발견하고는 "여기가 대박이네! 이게 진짜 해방촌 감성이지"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유현준 건축가가 밝히는 이 건축물의 놀라운 비밀은 무엇일까?
한편, 엄지윤은 해방촌 투어 이후 반바지를 입지 못하게 되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느낌 좋은' 핫플레이스 해방촌의 특별한 이야기는 8월 12일 밤 9시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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