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 조선
탁재훈·채정안·유노윤호·이특·미미미누가 색다른 관찰 예능으로 돌아온다.
이들은 9월 3일 첫 방송하는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클럽’(내 멋대로)을 통해 MC로 호흡을 맞춘다.
‘내 멋대로’는 어떤 대상에 몰입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을 법한 ‘과몰입 모먼트’를 포착, 일반 관찰 예능에서는 만날 수 없는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예고한다.
의기투합한다는 사실만으로 화제를 모은 MC군단 가운데 탁재훈은 특유의 재치와 센스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원조 국민 첫사랑 채정안의 반전 넘치는 활약도 기대된다. 많은 여성들이 왜 그녀를 워너비 스타로 꼽는지 ‘내 멋대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레전드 아이돌이자 최근 배우로서 전환점을 맞이한 유노윤호, K팝 한류의 중심이자 발군의 예능감을 자랑하는 이특도 ‘내 멋대로’를 통해 일상 속 과몰입 모먼트를 공개한다.
두 사람은 무대와 180도 다른 일상, 진솔한 이야기 등을 들려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자신만의 무기로 세대불문 폭발 적 관심을 모은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합류해 ‘내 멋대로’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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