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는 11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1000만 원어치를 사전 구매했다.
장시영 회장(왼쪽에서 4번째)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우리 지역을 세계에 알릴 소중한 기회다.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협회도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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