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할로윈 당일
미국에 사는 브리타니 셀프는 갑자기 양수가 터져
급히 병원으로 옮겨짐.
출산 예정일보다 일주일이나 이른 진통이었기에
급히 담당의사 폴 로커스에게 연락을 함
하지만 병원에서 그들을 맞이한건 의사가 아닌 조커였음
할로윈 파티하다가 출산 연락을 받고 즉시 병원으로 왔기에
분장도 지우지 못한것임
출산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아이는 건강히 태어났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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