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명가 재건 도전’ AC밀란, ‘만능 수비수’ 품는다! “이적료 약 32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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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명가 재건 도전’ AC밀란, ‘만능 수비수’ 품는다! “이적료 약 324억 원”

인터풋볼 2025-08-11 18: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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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마노 SNS
사진=로마노 SNS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코니 더빈터르가 AC밀란으로 향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더빈터르가 AC밀란으로 이적한다. 원소속팀 제노아 및 선수 측과 구두 합의를 마쳤다”라고 보도하며 이적이 확실시됐을 때 사용하는 멘트인 ‘HERE WE GO’를 덧붙였다.

더빈터르는 2002년생, 벨기에 국적의 수비수다. 탁월한 신체조건(191cm, 78kg)을 갖췄으며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 나아가 라이트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자원이다. 피지컬을 활용한 공중 볼 경합과 태클에 특장점이 있는 선수다.

자국 무대와 유벤투스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그는 2021-22시즌 콜업되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곧바로 경험을 축적하기 위해 엠폴리로 임대 이적했는데 잦은 부상으로 기대만큼의 성장을 이룩하지 못했다.

또다시 임대를 떠났다. 2023-24시즌을 통해 제노아로 이적한 것. 이곳에서는 괄목할 만한 활약을 펼쳤고, 결국 2024-25시즌을 앞두고 제노아로 완전 이적했다. 계속해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준 더빈터르는 시즌 종료 후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더빈터르에 관심을 표명한 구단의 면면은 화려했다. 인테르와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해 웨스트햄, AFC 본머스 등이 그를 주시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AC밀란이 영입전에 참전했고, 더빈터르를 품에 안을 전망이다.

로마노 기자는 이어 “2,000만 유로(약 324억 원) 규모의 패키지 이적이 성사될 전망이다. 양 구단은 최종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 다음 주 메디컬 테스트 이후 최종 승인이 내려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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