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만들어진 퍼포먼스형 남성이란
페미니즘 관련 서적을 들고다니며 인터넷에선 페미니즘 발언을 하는 등 여성에게 잘보이기 위해 꾸며진 남성을 말함
이걸보고 여혐 퍼포먼스가 주류인 한남들은 따라하는 척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개추가 20500개나 찍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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