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F1 GP] 7회 월드 챔피언 L. 해밀턴, “나는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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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1 GP] 7회 월드 챔피언 L. 해밀턴, “나는 끝나지 않았다!”

오토레이싱 2025-08-11 17:24: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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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바수르 페라리 F1 감독이 “7회 F1 월드 챔피언도 이적은 어렵다”고 인정했다.

올 시즌 페라리로 이적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F1 7회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사진=페라리
올 시즌 페라리로 이적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F1 7회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사진=페라리

바수르 감독은 페라리로 이적을 한 후 힘겨운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루이스 해밀턴에 대해 “팀에 적응하는데 자신을 포함해 대부분이 그의 말도 안되는 도전을 과소평가했을 수 있다”며 “F1의 커리어를 지난 18년 동안 맥라렌과 메르세데스에서 함께 했던 해밀턴으로서는 익숙한 환경과 머신에서 벗어나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시즌 초반 해밀턴의 도전을 과소평가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F1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바수르 감독은 “해밀턴은 맥라렌에서 10여년 메르세데스에서 10년을 보내는 등 메르세데스의 파워유닛을 20여년 함께 했다. 해밀턴의 페라리로의 이적은 문화와 머신, 주변인, 소프트웨어적인 측면 등 큰 변화였음에는 틀림없다”고 거들었다.

메르세데스 F1팀에서 7회의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을 획득한 해밀턴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결별 후 올해부터 페라리로 이적했다. 중국 그랑프리의 스프린트 레이스에서 우승했고, 에밀리아 로마냐와 오스트리아, 영국 GP에서는 4위를 하는 등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팀 동료인 샤를 르클레르의 속도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페라리로 이적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F1 7회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사진=페라리
올 시즌 페라리로 이적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F1 7회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사진=페라리

해밀턴은 썸머 브레이크를 앞둔 마지막 헝가리 GP에서의 저조한 성적표(예선과 결선 12위)를 받았다. 그는 예선 후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며 “페라리는 새로운 드라이버를 검토하는 게 나을 수 있다”고 자책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썸머 브레이크를 통해 보다 강해져 돌아오기 위해 이 시간을 사용할 생각이다. 아직 원하는 곳에는 없지만,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투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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