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2024년 경남 창녕군은 한국맥도날드에 마늘을 공급하면서
15억원의 추가 매출을 올렸는데,
여기에 더해 창녕 농가들 총소득도 3억 9천만원 가량 늘어난걸로 밝혀짐
그리고 전국에 창녕 마늘이 알려져 지자체 인지도가 크게 높아지는 부수익도 생겨서
사실상 창녕군은 한국맥도날드 덕분에 425억원에 해당하는 브랜드 가치를 새로 창출해냈음 (한국맥도날드 추산)
여기에 전남 진도군도 한국 맥도날드에 대파를 공급하면서 농가 소득이 14억 5천만원이나 증가했고
농산물 폐기비용 지원액 4억 6천만원까지 아끼면서 그야말로 지자체, 농가 양쪽으로 대박을 터뜨림
한마디로 기업 하나가 지자체, 농가 둘다 살린 케이스
물론, 한국 맥도날드 입장에서도 국내 지역들의 특색 있는 식자재들을 활용하는 측면이
마케팅 부문에서 경쟁업체들에 자연스럽게 우위를 점하게 되어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낸다는것을 알고있고
앞으로도 이런 지역 특산품들을 활용한 메뉴들을 계속 내놓을 예정이라고함

요약
지역 특산품 활용하는데 맛들린 한국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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