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항암치료 중인 母, ‘냉부해’ 속 제 모습에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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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항암치료 중인 母, ‘냉부해’ 속 제 모습에 웃어요”

스포츠동아 2025-08-11 13:5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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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소셜 캡처

윤남노 소셜 캡처


윤남노 셰프가 항암치료 중인 어머니를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윤남노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저희 어머니가 항암치료 중인데 일요일 저녁 9시만 기다려요”라는 글과 함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속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유일하게 웃으실 때가 제가 먹는 모습과 우당탕 요리할 때라고 합니다. 누군가에게 큰 기쁨이 된다는 건 참 뿌듯한 행복 같아요”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어머님, 빨리 병원치료 끝내시고 집에서 ‘냉부’ 봐주세요.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쾌유를 기원했다.

윤남노 소셜 캡처

윤남노 소셜 캡처

윤남노의 사연이 전해지자 개그맨 김원효는 “얼른 완쾌하시길 기도할게”라고 댓글을 남겼고, 샘 킴 셰프는 “멋진 아들! 멋진 요리사!”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서울에서 양식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윤남노는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활약하며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이후 방송가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고 현재는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개성 넘치는 요리와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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