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과 결혼' 신지, 조회수 600만 상견례 얘기에 "조용히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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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과 결혼' 신지, 조회수 600만 상견례 얘기에 "조용히 안 해?"

모두서치 2025-08-11 11:3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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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들이 입담을 뽐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종민, 빽가만 보냈더니 답답해서 직접 나온 신지랑 물냉면 한 그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코요태 멤버 신지와 김종민,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개그맨 김대희와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김종민은 "빽가도 유튜브 한다"고 말문을 열었고, 빽가는 "'빽가형'이라고 한 달 전에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김대희는 "그런 거 다 얘기해"라고 말했다.

신지는 "나도 한다. 유튜브 '어떠신지?!?' 한다"고 했고, 김종민은 김대희를 향해 "봤죠?"라고 물었다. 이에 신지는 "조용히 안 해?"라며 버럭했다.

빽가는 "지금 (신지 유튜브 채널) 최고 조회수가 600만 나왔나?"라고 말했고, 김대희는 "그 당사자가 심기가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은 질문들은 안 한다"며 신지를 배려했다. 신지는 "불편하지는 않은데, 이 둘이 자꾸 옆에서 약 올린다"고 털어놨다.

이후 빽가는 느닷없이 "화장실 좀 갔다 올게요"라며 김대희의 어깨를 어루만졌다. 이는 신지 유튜브에 올라온 상견례 영상을 패러디한 장면이었다.

신지는 가수 문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신지 유튜브 채널에는 신지·문원 커플이 코요태 멤버들과 상견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문원은 초혼이 아니며 슬하에 딸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불거졌고, 그는 무자격 부동산 영업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다만 학교폭력·군내 괴롭힘·이중 교제 등 사생활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신지와 문원은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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