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고깃집 창업 브랜드 ‘삼산회관’이 지난 8월 7일,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동에 173호점인 보령대천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삼산회관’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에서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노포 식당 ‘삼산옥’을 모티브로 탄생한 김치 요리 전문 브랜드다. 100일간 숙성한 김치와 150시간 저온 숙성한 한돈을 활용해 ▲돼지 김치찌개 ▲돼지 김치구이 ▲김치 닭갈비 등 세 가지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며, 깊은 맛과 차별화된 품질로 외식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보령대천점은 기존 개인 식당 운영 경험이 있는 점주가 매출 하락과 마케팅 한계를 느끼던 중 삼산회관의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과 신메뉴 정기 출시 지원 및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에 매력을 느껴 창업을 결심한 매장이다.
삼산회관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고자, 간판과 주방 집기를 전액 지원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며, “창업 비용은 줄이고 매출은 높이는 삼산회관만의 창업 혜택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산회관은 오는 9월, 밥도 되고 술도 되는 다양한 신메뉴를 출시할 예정으로 고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