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경남 산청군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았다. 경남 지역 8개 가맹점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1,000인분의 싸이버거를 전달한 것이다. 이번 지원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산청군의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맘스터치 가맹본부와 진주경상대점, 진주들말점, 원지점 등 8개 가맹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싸이버거를 나눠줬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산청군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헌신하는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협력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임을 강조했다.
맘스터치는 지난 3월에도 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 현장에 800인분의 싸이버거를 전달하며 재난 구호 활동에 앞장섰다. 업계 최다인 전국 1,460개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상생 기부 캠페인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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