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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는 올리비아로렌 고유의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에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라인이다. 간결한 디자인과 움직임까지 고려한 실루엣, 색상 포인트의 조화를 앞세워 ‘실용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에 처음 선보인 신제품은 가볍고 유연한 소재와 화사한 색상의 ‘아노락’, 자연스러운 실루엣에 포인트를 살린 ‘플리츠 스커트’, 포멀과 캐주얼을 아우르는 ‘카라 니트’ 등이 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새롭게 론칭한 레브는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30~40대 여성을 위한 진화된 캐주얼로, 일상의 모든 상황에 어울리는 진짜 실용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고품질 아이템을 지속 선보이며, 여성들의 일상과 함께 하는 브랜드로 자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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