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서초동' 7.7% 퇴장…'에스콰이어'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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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서초동' 7.7% 퇴장…'에스콰이어' 8.3%

모두서치 2025-08-11 08:3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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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이종석 주연 '서초동'이 시청률 7%대로 막을 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주말극 서초동 1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7.7%를 기록했다. 11회(6.4%)보다 1.3%포인트 올랐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 드라마는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로펌에 채용된 소속 변호사·Associate Lawyer 줄인 말) 변호사의 성장 이야기다. 이날 방송에서 '안주형'(이종석)은 로펌을 그만두고 법률사무소를 개업했고, '강희지'(문가영)는 국선 사건 전담 변호인이 됐다. '조창원'(강유석)은 검사로서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했다.

이진욱 주연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사람들' 4회는 8.3%를 찍었다. 3회(6.7%)보다 1.6%포인트 올랐으며, 최고 시청률이다. 공승연 주연 채널A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4회는 0.5다. 1~4회 연속 0%대에 그쳤다.

정일우 주연 KBS 2TV '화려한 날들' 2회는 전국 시청률 13.4%로 집계됐다. 1회(13.9%)보다 0.5%포인트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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