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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뒤 1층에 있던 피해자들에게 삽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들은 머리 출혈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에는 없는 상태다.
이들은 A씨와 알지 못하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검거해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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