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상공회의소는 지난 7일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업인과 함께하는 사회적 소외계층 3UP 프로젝트’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화성상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안상교 회장, 박미랑 복지국장, 최혁 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 박진희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대표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 7천553만 원)은 지역 내 상대적으로 자원 발굴이 어려운 18개 읍면동에 전달돼 ▲건강 증진을 위한 영양식 지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수리 및 청소지원 ▲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힐링 나들이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3UP 프로젝트’는 ▲맛 UP(건강음식 지원) ▲건강 UP(취약 환경 개선) ▲멋 UP(문화여가생활 지원)을 의미한다.
안 회장은 “화성의 기업인들이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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