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안성훈·오유진·이수연, ‘트롯뮤직어워즈 2025’ 세대 잇는 무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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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안성훈·오유진·이수연, ‘트롯뮤직어워즈 2025’ 세대 잇는 무대 완성

뉴스컬처 2025-08-10 14:46: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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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진성, 안성훈, 오유진, 이수연 등 트로트 스타들이 출연해 화려한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10일 방송된 SBS ‘트롯뮤직어워즈 2025’가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무대로 안방극장과 현장을 열광시켰다. 

사진=트롯뮤직어워즈
사진=트롯뮤직어워즈

이날 안성훈은 장민호, 송가인, 손태진, 김희재, 박지현, 전유진과 함께 나훈아의 ‘삶’을 열창하며 개막 무대를 책임졌다. 힘 있는 가창과 뜨거운 호흡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뉴 제너레이션’으로 주목받는 이수연은 황민호, 박성온, 빈예서와 함께 송대관의 ‘유행가’를 선보였다. 재치 있는 개사와 사랑스러운 표정, 파워풀한 보컬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오유진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 반열에 오른 ‘트로트 프린세스’로서, 자신을 알린 곡 김용임의 ‘오늘이 젊은 날’을 청량한 목소리와 산뜻한 무대 퍼포먼스로 재해석했다. 완성도 높은 무대로 스타성을 입증했다.

대중과 전문가가 뽑은 ‘10대 가수’에 선정된 안성훈은 두 번째 무대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밴드와 함께 ‘웃어라 친구야’를 부르며 록스타로 변신했고, 자작 가사곡 ‘길이 다르니까’에서는 현악 연주자들과의 협연으로 세대와 직업을 넘어선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공연의 대미는 ‘트로트 마스터’ 진성이 장식했다. ‘그깟 팔자’를 부르며 탄탄한 가창력과 무게감 있는 존재감을 발휘했고, 출연자 전원과 함께한 ‘다함께 차차차’로 흥과 감동의 피날레를 완성했다.

SBS ‘트롯뮤직어워즈 2025’는 다양한 세대의 트로트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통해 교감하는 무대로, 올해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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