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시대가 열렸다” MLS 사무국의 코멘트! 손흥민, 데뷔전서 PK 유도→산뜻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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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시대가 열렸다” MLS 사무국의 코멘트! 손흥민, 데뷔전서 PK 유도→산뜻한 출발

인터풋볼 2025-08-10 13: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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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데뷔전을 치른 손흥민에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코멘트를 남겼다.

LAFC는 10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에서 시카고 파이어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원정팀 LAFC는 이날 4-3-3 포메이션을 택했다. 요리스, 홀링스헤드, 세구라, 타파리, 팔렌시아, 델가도, 제주스, 초니에르, 오르다스, 틸만, 마르티네스가 선발로 출격했다. 손흥민은 벤치에서 출발했다.

손흥민은 양 팀이 1-1로 맞선 후반 16분 투입됐다. 마르티네스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게 된 것. 이러한 상황에서 시카고가 다시 앞서 나갔다. 싱커니헬이 내준 볼을 밤바가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했고, 시카고에 리드를 선사했다.

패색이 짙던 상황에서 손흥민이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해 냈다. 후반 31분 LAFC는 속공에 나섰고, 손흥민이 배후 공간을 파고 들었다. 패스를 이어받은 손흥민은 속도를 높이며 페널티 박스 안으로 진입했는데 상대 수비에 밀려 넘어졌다.

곧바로 비디오 판독(VAR)이 진행됐다. 심판의 최종 판정은 페널티킥이었고, 드니 부앙가가 키커로 나서 득점으로 연결했다. LAFC는 손흥민의 ‘PK 유도’에 힘입어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기게 됐다.

경기 종료 후 MLS 사무국은 데뷔전을 치른 손흥민을 집중 조명했다. MLS 사무국은 “MLS에서 손흥민의 시대가 열렸다. LAFC의 선수가 된 지 3일 만에 손흥민은 시카고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특유의 돌파 능력을 앞세워 곧바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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