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최근 제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린이들과 시민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유리어린이집에서 각각 2회에 걸쳐 진행된 캠페인에는 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나라사랑정신을 전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태극기와 홍보물을 배부하고 자연스럽게 나라사랑 실천을 유도했다. 이어 진행된 유리어린이집 방문에서는 원아들에게 태극기의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태극기를 직접 전달하며 애국심을 심어 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인구 광주시지회장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애국심을 심어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 속 나라 사랑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세환 시장은 “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가 시민들과 함께 나라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안보의식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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