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손흥민(33)이 폭풍 질주로 팀의 승점 획득에 기여했다.
로스앤젤레스 FC(LA FC)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시카고의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카고 파이어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승점 1점을 추가한 LA FC는10승 7무 6패로 승점 37을 기록하며 5위로 올라섰다.
이번 여름 손흥민은 전설을 쓴 토트넘 홋스퍼를 뒤로 하고 LA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손흥민은 이날 원정에 동행하며 첫 출전에 대한 기대를 높인 상황이었다. 손흥민은 일단 교체로 출전하며 상황을 관망했다.
손흥민은 후반 16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교체돼 들어가 LA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후반 31분 빠른 스피드로 박스에 침투해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그 덕분에 LA는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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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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