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우리은행과 보이스피싱 예방 공동 대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LGU+, 우리은행과 보이스피싱 예방 공동 대응

모두서치 2025-08-10 09:12:49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LG유플러스는 우리은행과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따른 이용자 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1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사에서 '전기 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LG유플러스 최윤호 AI 에이전트 추진그룹장(상무)과 우리은행 오지영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금융과 통신이 긴밀히 협력해 국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급증하는 신종 사기 수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유플러스와 우리은행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보이스피싱이 실질적인 금융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협업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양사는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 및 피해 사례 정보 공유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실시간 업무 지원 ▲정기 협의체 구성을 통한 협업 과제 발굴 및 세부 실행 계획 수립 ▲기타 금융 사기 방지를 위한 공동 대응책 마련 등을 공동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갈수록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빠르게 대응하고 금융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우리은행과 협업으로 LG유플러스는 보이스피싱 시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단계를 넘어, 금융 피해까지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윤호 LG유플러스 AI 에이전트추진그룹장(상무)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금융기관과 통신사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는 고객의 안전한 통신 및 금융 생활을 지원함으로써 보안에 가장 진심인 통신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