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글로벌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이 이미 118억 달러(약 16조4천억원) 규모의 손실을 봤으며 손실 규모는 앞으로 더 확대될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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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인해 글로벌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이 이미 118억 달러(약 16조4천억원) 규모의 손실을 봤으며 손실 규모는 앞으로 더 확대될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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