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뒤에 숨겨진 눈물…완벽한 변호사 이진욱에게도 지울 수 없는 그림자가 있었다('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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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뒤에 숨겨진 눈물…완벽한 변호사 이진욱에게도 지울 수 없는 그림자가 있었다('에스콰이어')

뉴스컬처 2025-08-09 13:3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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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늘 차갑고 완벽해 보였던 변호사 윤석훈이 드디어 가면을 벗는다.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3회에서 배우 이진욱이 맡은 윤석훈의 가슴 아픈 속사정이 공개되며 시청자를 몰입시킬 예정이다.

사진=에스콰이어
사진=에스콰이어

9일 방송에서는 송무팀의 팀장이자 법무법인 율림의 간판 변호사 윤석훈의 숨겨진 사연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매사에 철두철미하고 냉철한 그는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 분)을 비롯한 팀원들에게 ‘호랑이 상사’라 불리며, 틀을 깨는 전략과 과감한 전술로 수많은 소송을 승리로 이끌어왔다. 의뢰인의 상처까지 보듬는 사명감까지 갖춘 그는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자랑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이날 공개된 장면 속 윤석훈은 이전과 전혀 다른 모습이다. 업무 현장이 아닌 사적인 공간에서 감정이 흔들린 채 포착된 그는, 아내(지수연 분)와 날 선 대화를 나누거나 거울 앞에서 홀로 눈물을 삼키고 있다. 행복보다 참담함이 짙게 드리운 표정은 그동안 철저히 감춰온 개인사를 암시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은 박미현 작가와 김재홍 감독이 손을 잡은 법정 드라마로,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SLL, 스튜디오S가 제작하고 ㈜스토리오름이 공동 제작한다. 이진욱과 정채연, 지수연 등이 출연해 캐릭터 간의 밀도 있는 관계와 감정을 그린다.

이번 3회에서는 이진욱이 완벽한 변호사의 외면 뒤에 숨겨진 상처와 갈등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시청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세대와 성격이 다른 인물들이 한 팀을 이루며 벌어지는 갈등과 협력, 그리고 치열하게 전개되는 법정 장면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윤석훈의 결혼 생활에 드리운 그림자와 감춰온 진실은 9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에스콰이어’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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