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여성단체협의회가 6월 16일부터 7월 23일까지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운영한 가운데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 16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8일 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서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 바리스타 2급 자격 취득을 지원해 이와 같은 성과를 얻은 것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군 가족센터와 연계해 이주여성 10명이 참여해 다문화 여성들이 지역사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번에 자격을 취득한 수강생들은 협의회가 운영하는 여향 쉼카페에 바리스타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실무 감각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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