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과 정남매가 선물한 우도의 밤, ‘가오정’ 대장정 아름다운 마침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영탁과 정남매가 선물한 우도의 밤, ‘가오정’ 대장정 아름다운 마침표

뉴스컬처 2025-08-09 07:57:10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이 8일 방송된 마지막 회를 끝으로 3개월간 따뜻한 정(情)을 전하는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게스트 영탁,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시골 우도 주민들을 위해 대규모 마을 잔치를 열고 함께 땀 흘리며 훈훈한 마무리를 그렸다.

사진=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사진=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무더위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생필품 지원에 나선 정남매와 영탁은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서로의 정을 확인했다. 영탁은 뇌경색으로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깊은 효심을 드러냈고, 정남매 역시 감탄을 표했다.

다음 날, 여경래 셰프는 탕수육·짜장면·짬뽕 등 중식 3대장을 선보이며 우도 주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정남매는 요리와 커피차 운영 등 각자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고, 영탁은 즉석 캐리커처를 그려 주민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특히, 이민정은 깜짝 무대에서 뛰어난 노래와 댄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으며, 영탁의 흥 넘치는 무대에 마을회관은 콘서트장 못지않은 열기로 가득 찼다.

‘가오정’은 시골마을 주민들을 위한 생필품 배달과 일손 돕기, 축제 개최를 통해 ‘정을 주고받는 것’의 의미를 진솔하게 보여주며, ‘식품 사막화’라는 사회적 문제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방송 내내 이민정의 따뜻한 인간미, 붐의 탁월한 친화력, 안재현의 예능감, 김정현의 내향적 진심, 김재원의 귀여움 등 정남매의 매력이 빛났고, 신동엽, 이준영, 위하준, 박규영, 양동근, 이찬원, 딘딘, 영탁 등 초특급 게스트들이 더해져 풍성함을 더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