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여자를 걍 여권 취급한다는걸 보아 영국 백녀 하나 꼬셔서 써먹고 버릴 생각인가보다
만난지 일주일만에 예감이 좋다며 시간 낭비 안하고 바로 청혼하는 흑남
이걸 받아준 여자도 대단하다
그녀의 고향 영국으로 향하는 흑남
영국 도착하자마자 여권은 걍 버려버리고 눌러앉을 생각이다.
여권보니까 나이지리아 사람인듯
어림도 없지 얼마 안가 다른 여자랑 침대에 있다 걸렸다
그 여자는 목수라며 침대를 테스트하고 있던것 뿐이지 바람 핀게 아닌라며 앙망하는 흑남
나이지리아에선 떡치며 침대를 테스트하나보다
다른 여자를 꼬셔 다시 영주권에 도전하는 끈기를 보여준다
굳세어라 흑남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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