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가르나초, 첼시와 개인 조건 합의..."맨유와의 이적료 협상 곧 진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HERE WE GO 확인! 가르나초, 첼시와 개인 조건 합의..."맨유와의 이적료 협상 곧 진행"

인터풋볼 2025-08-08 21:00:00 신고

3줄요약
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인터풋볼=박선웅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첼시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8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첼시와 개인 조건의 모든 세부 사항에 동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가르나초의 이별은 사실상 확정됐다. 감독과의 마찰이 원인이었다. 그는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이후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를 통해 "나는 결승전 진출까지 모든 경기를 소화했다. 그런데 오늘은 20분만 뛰었다. 모르겠다. 여름에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라며 이별을 암시했다.

이 소식은 일파만파 커졌고, 루벤 아모림 감독이 크게 분노했다. 글로벌 축구 매체 '디 애슬레틱'은 "아모림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에 다음 시즌에도 지휘봉을 잡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와 동시에 가르나초에게는 새 클럽을 찾으라고 지시했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가르나초는 여름 휴식기를 맞아 이비자 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여기서도 논란을 일으켰다. 바로 마커스 래쉬포드의 아스톤 빌라 유니폼을 입은 것. 이에 맨유 팬들은 "지금 장난하나?"라며 공개적으로 분노를 표출했다.

이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가르나초. 여러 클럽들이 관심을 드러냈는데 그중에서 첼시가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첼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가르나초 영입에 실패했지만, 여전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에 맨유도 선수 매각에 열린 입장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선수 본인은 첼시행만을 원하고 있는 상황. 이제 남은 건 구단 간의 이적료 협상이다. 로마노는 "선수 측 협상은 완료됐다. 이제 맨유와의 이적료 협상이 곧 진행될 예정이다. 첼시는 가르나초와 함께 사비 시몬스 영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BBC'는 "이번 여름 내내 첼시와 맨유 간의 대화는 유지되어 왔다. 최근 협상에 좀 더 구체적인 진전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직 공식적인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