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크리스찬 그레이’, 광안리에서 여유를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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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크리스찬 그레이’, 광안리에서 여유를 디자인하다

경기연합신문 2025-08-08 20:5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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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찬 그레이(Christian Grey)
▲ 크리스찬 그레이(Christian Grey)

크리스찬 그레이(Christian Grey)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사업가 천지원 대표가 새로운 감각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선보인다. 단순한 상품 판매가 아닌, ‘여유’라는 태도를 디자인하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문화 흐름을 제안한다.

크리스찬 그레이는 외식·패션·광고·IT 등 기존 산업의 경계를 넘는 독창적 포지셔닝을 지향한다. 브랜드 핵심은 ‘존재감’이며, 단순한 고급스러움이 아닌 여유에서 비롯된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강조한다. 이를 담은 슬로건 “입지 말고 드러내라(No wear, Just show)”는 소비를 넘어 삶의 방식 자체를 제시한다.

첫 거점은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광안리 해수욕장이다. 크리스찬 그레이는 지역의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기반으로 ‘여유와 힐링의 공간’이라는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광안리팬텀’을 운영하며, 스토리 이벤트·체험 코스 안내·공간 기획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다. 향후 ‘Christian Grey:광안리’로의 브랜드 네이밍 변경도 검토 중이다.

현재 기획 중인 주요 아이템은 모자·향 제품과 더불어, 실제 광안리 해변 자체를 브랜드 경험의 일부로 삼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하러 왔다(Stop and Show)”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여유를 드러내는 삶의 방식’을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크리스찬 그레이’는 앞으로 광안리(광안동, 남천동, 민락동)를 중심으로 맛집, 카페, 체험 공간, 휴식 공간 등을 직접 경험하고 큐레이션하여, ‘여유’라는 감각적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동시에, 광안리를 찾는 방문객이라면 반드시 들르는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또한 현재 수영구청과도 접점을 넓혀가며, 지역 커뮤니티와의 유기적인 협업도 진행 중이다. 단순한 브랜드가 아닌, 존재하는 방식 그 자체를 설명하는 태도 같은 브랜드, 그것이 바로 크리스찬 그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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