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뷰티 예능 MC로 나서며 ‘뷰티 여신’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KBS joy 한일 합작 뷰티 예능 프로그램 ‘리뷰 it! 스페셜’ 1회에서 하지원은 메인 MC로 활약하며 니콜, 후지이 미나, 히토미와 함께 다채로운 뷰티 토크를 이끌었다. 이날 그는 상큼한 ‘말차코어룩’으로 등장해 첫 회부터 비주얼과 입담 모두를 잡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사실 타고난 피부가 아닌, 아주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며 “좋은 피부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뷰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축적한 뷰티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직접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덧붙이며 뷰티 브랜드 CEO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진 ‘왓츠 인 마이 백’ 코너에서는 기내에서도 절대 빠뜨리지 않는 애착템으로 본인의 브랜드 ‘파우치24’의 ‘퀸즈밤’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15년째 사용하고 있는 제품으로, 없으면 집에 다시 돌아갈 정도”라며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화장품 전문가인 친언니와 함께 개발한 제품”이라는 설명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리뷰로그’ 코너에서는 ‘퀸즈밤’을 활용한 다채로운 사용법이 공개됐다. 하지원은 “드라마 촬영 중 피부가 찢어질 듯 아팠던 경험이 계기가 돼 만들게 된 제품”이라며 피부 진정과 장벽 강화 효과를 강조했다. 그는 “여름철엔 냉장 보관해 시원하게, 세안 후 첫 단계에 바르며 목주름 관리에도 유용하다”고 전하며 직접 사용한 꿀팁을 전수했다. 이에 니콜, 후지이 미나, 히토미는 “이름처럼 진짜 여왕 같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하지원의 진정성 있는 뷰티 스토리는 오는 13일에 방송되는 ‘리뷰 it! 스페셜’ 2회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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