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학래가 성형괴물이라는 구설수에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학래 부부가 모발이식을 받은 코미디언 최양락을 찾았다.
김학래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대머리 양락아"라고 노래를 흥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드디어 너도 인조인간이 된 거 아니냐"며 최양락을 놀렸다. 이를 지켜보던 MC 손민수는 "그동안 봤던 선배님 표정 중에 제일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
김학래는 최양락이 모발이식 5000모를 했다고 말하자 "그거 버렸을 수도 있으니 다 믿지 말라"고 했다.
이에 최양락은 "재수 없다"며 "이 늦은 시간에 여기까지 와서 김 새게 만드냐"고 나무랐다.
그런가하면 코미디언 팽현숙이 "눈썹이 또 왜 그러냐"고 하자 김학래 아내 임미숙은 "(김학래가) 눈썹이랑 아이라인 문신 했다"고 답했다.
최양락은 "이 형 병이구나, 중독이다. 인조인간이다"라고 했다. MC 박준형은 "두 선배님 수술한 내용 들으니 우리 와이프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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